기술철학 - 검색결과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go to main prd

기술철학에 대한 2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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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철학 - Technology for Innovation | 한국타이어

Technology for Innovation Overview Driving Intelligence Sustainability Home Innovation Technology for Innovation Overview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이끌어갈 앞선 기술철학, 우리는 이것을 Hankook Innovative Performance(HIP)라고 부릅니다. Hankook Innovative Performance(HIP)는 혁신을 대하는 우리의 집념을 담은 기술철학 입니다. 당신의 꿈이 상상 속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우리는 타이어를 넘어 미래 모빌리티를 향한 하이엔드 테크놀로지를 끊임없이 연구합니다. 완벽한 드라이빙 구현과 인텔리전스 기술의 적용, 지구를 생각하는 노력까지 내일을 움직일 놀라운 혁신을 이어갑니다. Driving 미래를 향한 드라이빙은 우리의 타이어와 함께 시작되고 있습니다. 타이어의 본질은 드라이빙입니다. 안전하고도 편안하게 어디로든 이동할 수 있는 미래, 그 곁엔 혁신적인 타이어가 늘 함께할 것입니다. 우리가 미래 모빌리티에 걸맞는 드라이빙 감성을 고민하며 치열하게 타이어를 연구하는 이유입니다. Learn More Intelligence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가능성과 당신을 연결합니다. 타이어는 단순한 이동의 개념이 아닙니다. 자동차, 도로 환경, 교통관제 시스템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미래 모빌리티 세상에서 타이어는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혁신적 이동 수단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타이어, 그 이상의 혁신 기술을 연구합니다. Learn More Sustainability 지속가능한 타이어 기술로 지구의 미래를 움직입니다. 미래 모빌리티를 위한 혁신은 곧 지구의 미래를 혁신하는 일입니다. 건강한 지구를 위해 우리는 지속가능한 타이어의 미래를 고민하며 과감한 혁신을 이어갑니다. 모두가 보다 나은 세상에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한 발 앞서 선보일 것입니다. Learn More More Articles High-Tech Mobility Culture 차세대 드라이빙의 주인공, 인텔리전트 타이어 Brand People & Culture 착한 소비를 부르는 기준, ISCC 인증 HIgh-Tech Mobility Culture 끝없는 테스트의 산물, EV 타이어 High-Tech 소리로 도로의 위험을 탐지하다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미래 드라이빙 기술력 선보여 | 한국타이어

기업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미래 드라이빙 기술력 선보여 2017. 09. 12 미래 드라이빙 선도하는 글로벌 Top Tier 기술력과 미래 디자인 철학 제시 - 미래 타이어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 반영한 미래형 콘셉트 타이어 전시 -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The Next Driving Lab)' 선보이며 미래 드라이빙 모습 제시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 참가해 미래 드라이빙을 선도하는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선보인다. 이번 모터쇼에서 한국타이어는 미래 자동차 드라이빙 환경에 대한 공유와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6' 수상 작품을 선보인다. '디자인 이노베이션 2016'은 '커넥트 투 더 커넥티드 월드(Connect to the Connected World)'라는 주제로 선정된, 계단/방지턱에서도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플렉스업(Flexup)', 스케이팅 원리를 이용하여 강력한 코너링 주행이 가능한 '시프트랙(Shiftrac)', 승객 수에 따라 차량의 바디 확장 및 타이어 부착이 가능한 '오토바인(Autobine)' 등이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새롭고 혁신적인 미래 드라이빙 경험을 만들어가는 '더 넥스트 드라이빙 랩'의 세 번째 캠페인, '볼 핀 타이어(Ball Pin Tire)'를 선보이며 혁신적인 미래 드라이빙 모습을 제시한다. '볼 핀 타이어'는 하나의 볼(Ball) 형태의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이 그 동안의 자동차 움직임과는 전혀 다른 제자리 360도 회전과 직각, 지그재그 주행 등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한국타이어는 포르쉐, BMW, 벤츠, 아우디 등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유럽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강화하고, 이에 맞게 유럽지역에 최적화된 타이어를 선보이며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미래 드라이빙 환경에 대한 고민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한 콘셉트 타이어들과 혁신적 아이디어 등을 통해 유럽 시장을 더 확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드라이빙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개발과 디자인 혁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오펠 '인시그니아' 신차용 타이어 공급 2017-09-13 다음 2년 연속 'DJSI 월드' 편입 2017-09-11 목록

디자인 이노베이션, '미래 모빌리티 비젼'을 만들어가다. | 한국타이어

High-Tech Brand Design Mobility Culture 디자인 이노베이션, '미래 모빌리티 비젼'을 만들어가다. 이동 수단의 역사가 동그란 수레바퀴에서 자율 주행, 로보틱스 등의 하이테크 모빌리티 시스템까지 이어진 것처럼, 한국타이어는 타이어에서 시작한 테크놀로지가 모빌리티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신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시작, 2012년부터 미래 스마트시티의 변화를 이끌 새로운 가능성을 연구, 제안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금까지 연구해 온 미래 시나리오 프로젝트를 현실화할 초석을 만들었다. 한국타이어가 그려온 미래 모빌리티 세상에 직접 발을 내딛은 것이다. 밀도 높은 고민과 창의적인 상상 그리고 상상을 현실화하는 기술의 총합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란 무엇인가? 미래도시 인프라와 타이어에 관련된 차세대 설계 프로젝트 'Urban Reshaping 2020' '디자인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는 미래형 타이어 부터 모빌리티까지 미래 스마트시티와 그안에서 변화될 이동성에 대해 연구하고 혁신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제안하는 프로젝트이다. 특히 2022년에는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확장하고, 우리가 그리는 미래 모빌리티를 현실화하고자 Design Innovation Alliance를 통해 기술 전문 기업과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미래를 혁신할 모빌리티뿐 아니라 모빌리티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구현할 도시 인프라를 제안하고 현실화하기 위함이다. 'Urban Reshaping 2020' 프로젝트로 개발한 HPS(Hankook Platform System)-Cell.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과 스마트 시티 인프라에 최적화된 이동형 플랫폼이다. 미래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하다. '미래 시나리오 프로젝트 Urban Reshaping' 올해 발표하는 'Urban Reshaping 2022'에서는 구형 타이어를 이용한 새로운 이동 수단인 '공간 이동형 모빌리티(Space Shifting Mobility)'을 제시한다. 이 모빌리티는 기존 도로 노면뿐 아니라, 건물 외벽을 직접 오르 내리는 등 3차원 이동이 가능한 모빌리티다. 건물 구조와 결합, 분해하여 건물의 기능을 유연하게 확장시킬 수 있다. 모빌리티 기능이 기존엔 '이동'에 한계가 있었다면, 새롭게 제시하는 모빌리티를 통해 '공간'으로까지 확장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대점이 높다. 특히 이번 Urban Reshaping 2022에서는 모빌리티뿐 아니라, 건물의 내·외부 구조를 포함한 도시 전체의 인프라를 재구성했다. 모빌리티를 통한 도시 내 이동의 효율과, 새로운 개념의 공간으로 인한 변화를 예측해 본 것이다. 미래 시나리오를 현실화할 초석 '휠봇' 한국타이어는 Urban reshaping 프로젝트를 현실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휠봇'을 개발했다. '휠봇'은 말 그대로, 로보틱스를 활용한 모빌리티 시스템이다. 실제로 구동 및 테스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작함으로써, 미래 시나리오 프로젝트의 현실성을 높이고 더욱 섬세한 기술 연구를 진행한 것이다. 기존의 바퀴형 이동 수단은 앞·뒤를 주축으로 일정 반경 내에서만 이동했다면, 휠봇은 공간과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360도로 자유롭게 이동한다. 덕분에 도로는 물론 건축물 내 혹은 도로가 없는 공간에서도 어느 방향으로든 이동 가능하다. 더불어 기존 바퀴형 이동 수단은 바퀴의 구조에 의해 공간 구성에 제약이 있던 반면, 휠봇에 Pod(비행기, 선박 등 이동 수단에서 분리 가능한 유선형 공간)를 결합한 플랫폼을 건물에 결합해 새로운 공간의 만드는 등, 휠봇의 활용성과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 2022년 9월 30일, 한국타이어는 당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선포하고자 오프라인 행사 'Design Innovation Day'을 마련했다. 소비자가 휠봇을 직접 구동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반자율주행과 리모트 컨트롤이 가능한 구동체를 통해 실제 주행과 작동 방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Design Innovation Day 현장에 전시된 휠봇의 내부 구조 모형 기술 업체와 함께 현실화에 다가서다 '디자인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 '디자인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는 '휠봇'을 더욱 정확하게 연구·개발하기 위한 기술 업체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다. 긴 시간 진행해 온 미래 시나리오 프로젝트를 마침내 현실화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미래 시나리오 프로젝트'와 '현실화 프로젝트'를 연결 지어 줄 즉, 가상의 시나리오를 현실화하는 데 기술적인 도움을 줄 업체를 발굴했다. 그리고 현재 기술로 구현 가능한 부분을 연구하고 실제 개발까지 진행하고 있다. 기술 업체 '칼만텍' 그리고 '모빌테크'와의 합작 이번 현실화 과정은 로보틱스 업체 '칼만텍' 그리고 3차원 공간 정보 서비스 업체 '모빌테크'와 함께했다. 칼만텍은 휠봇을 제작하는데 직접적인 기술을 제공했다. 칼만텍은 로봇 개발 프로세스인 '인지'(센싱), '판단'(자율주행), '행동'(구동) 중 '행동'에 초점을 맞춰 연구·개발하는 기술 업체다. 360도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로봇 모빌리티 플랫폼을 제작하고,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또한 '모빌테크'는 디지털 트윈 3D 지도인 레플리카 시티를 제작한다. 해당 기술은 자율 주행 시스템에 긍정적인 영향이 된다. 2D 지도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데에 해석이 필요하다면, 3D 지도는 실제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훨씬 직관적이고 구체적이기 때문이다. 이런 데이터는, 한국타이어의 미래 시나리오 프로젝트에서 모빌리티가 도로 인프라를 벗어나 건물과 결합하거나 분리될 때 필수적인 요소다.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미래 모빌리티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가치를 찾는 여정을 이어 나갈 것이다. '디자인 이노베이션'을 통해 만들어갈 미래 스마트 시티에 대한 비전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 More Articles High-Tech Design 미래를 이끄는 거대 실험실 High-Tech Design People & Culture 테크노플렉스,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이끌다. High-Tech Brand 차세데 모빌리티 환경에 대한 대응, 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