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한국타이어, 미국 오프로드 행사 ‘지프 인베이전’ 3년 연속 참가
2026. 08. 19
‘다이나프로’의 SUV 전용 타이어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 입지 강화
-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미국 테네시주 피전 포지에서 열리는 ‘지프’ 오너 커뮤니티 행사 참가
- SUV 전용 브랜드 ‘다이나프로’의 온·오프로드 라인업 3종 전시하며 북미 시장 경쟁력 강화
- 3년 연속 참가로 북미 지프 커뮤니티 및 오프로드 고객층과 현장 소통 접점 대폭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8월 20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테네시주 피전 포지(Pigeon Forge)에 위치한 ‘르콘트 센터(LeConte Center)’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지프 커뮤니티 행사 ‘지프 인베이전(Jeep Invasion)’에 3년 연속 참가한다.
‘지프 인베이전’은 지프 오너와 팬, 오프로드 마니아들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북미 대표 오프로드 커뮤니티 행사 중 하나다. 다양한 지프 차량 및 오프로드 SUV와 관련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프 오너 간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행사로 현지 오프로드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2024년부터 ‘지프 인베이전’에 참가하며 북미 오프로드 커뮤니티와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도 행사 현장에서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Dynapro)’를 앞세워 현지 지프 오너 및 오프로드 마니아들과 직접 소통하며 오프로드 타이어 기술력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현장 브랜드 부스에서는 ▲익스트림 터레인 타이어 ‘다이나프로 MT2(Dynapro MT2)’ ▲ 러기드 터레인(Rugged Terrain) 타이어 ‘다이나프로 XT(Dynapro XT)’ ▲온·오프로드 겸용 전천후 타이어 ‘다이나프로 AT2 익스트림(Dynapro AT2 Xtreme)’ 등 오프로드 중심의 다이나프로 주요 제품 3종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다이나프로를 장착한 지프 차량을 함께 전시하며 오프로드 주행 환경에서의 제품 활용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현지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한국타이어는 ‘지프 인베이전’을 비롯해 ‘포드 브롱코 스탬피드’, 북미 최대 자동차 부품 전시회 ‘세마쇼(SEMA Show)’, 북미 최대 규모 오버랜딩 전문 박람회 ‘오버랜드 엑스포(Overland Expo)’ 등 북미 주요 행사에 참가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글로벌 톱티어(Top Tier)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SUV의 주행 특성에 최적화된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를 앞세워 글로벌 최대 SUV 시장인 북미 공략을 가속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소개하는 오프로드 제품군 외에도 ‘다이나프로 HT2(Dynapro HT2)’, ‘다이나프로 에보 AS(Dynapro evo AS)’, ’다이나프로 HPX(Dynapro HPX)’ 등 온로드 라인업으로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