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한국타이어 후원 미국 ‘2026 투모로우 골프 리그(TGL)’ 준결승전 성료
2026. 03. 19
TGL 슈퍼스타들과 플레이오프에서 역동과 감동의 순간 함께 장식한 ‘한국(Hankook)’
- 더블헤더 경기 결과,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과 ‘주피터 링스 GC’가 파이널 시리즈 진출
- 조현범 회장이 추구하는 ‘혁신 테크놀로지’ 매개로 TGL과 차별화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제공
-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TGL 2026 시즌 파이널 시리즈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 Golf League, TGL)’ 2026 시즌 준결승전 경기가 3월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성공리에 개최됐다.
한국타이어는 TGL 최초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활약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위상을 크게 각인시켰다. 특히,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 ‘테크놀로지 혁신’을 매개로 TGL과 기존 골프 경기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며 전 세계 150개 국가의 팬들에게 역동적이며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
이번 준결승전은 정규리그 상위 4개팀이 토너먼트를 치르는 더블헤더 경기로 진행됐다. 먼저 첫 번째 경기에서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이 TGL 2025 시즌 초대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ATLANTA DRIVE GC)’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은 트리플팀 세션(Triples Team Sessions)에서 4대 3으로 한 점 뒤졌으나, 싱글팀 세션(Singles Team Sessions)에서 한 포인트도 내주지 않고 3점을 획득하며 6대 4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특히,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의 ‘저스틴 로즈(Justin Rose)’ 선수는 열 번째 홀에서 승리해 동점을 기록한데 이어, 열 네번째 홀에서 버디(Birdie)를 성공시키며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경기 초반의 우세를 이어나가지 못하며 2년 연속 TGL 챔피언 등극을 향한 여정을 마무리했다.
준결승전 두 번째 경기에서는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가 이끄는 ‘보스턴 커먼 골프(BOSTON COMMON GOLF)’와 ‘타이거 우즈(Tiger Woods)’의 ‘주피터 링스 GC(JUPITER LINKS GC)’의 맞대결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경기 가운데 가장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경기에서는 접전 끝에 ‘주피터 링스 GC’가 단 한 번의 리드를 내주지 않고 9대 5로 승리해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양팀은 초반 트리플팀 세션에서 역전의 재역전을 반복하며 1점차 승부를 이어갔다. 그러나 후반 싱글팀 세션 경기에서 주피터 링스 GC의 ‘맥스 호마(Max Homa)’가 ‘로리 맥길로이’를 상대로 두 번의 경기 모두를 따내며 팀의 창단 첫 번째 파이널 시리즈(Final Series) 진출을 이끌었다.
준결승에서 승리한 두 클럽은 3월 23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소피 센터에서 3전 2선승 방식의 경기를 치른다. 지난해 12월부터 약 4개월간 이어진 TGL 2026 시즌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게 될 챔피언 등극의 향방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PGA 슈퍼스타들과 역동과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며 TGL 역사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TGL을 비롯해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UEFA 유로파리그’,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 등과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으며, ‘포뮬러 E’,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WRC)’ 등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에서도 혁신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스포츠 및 모터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