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한국타이어 후원 미국 투모로우 골프 리그(TGL) 시즌 2, 7∙8 경기 시동
2026. 02. 02
TGL과 모빌리티∙스포츠 경계 허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선사하는 ‘한국(Hankook)’
- 2월 2일과 9일 미국 플로리다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7∙8번째 매치 진행
- 경기장 및 중계 화면 등에 ‘한국(Hankook)’ 브랜드 노출해 ‘혁신 테크놀로지 기업’ 위상 각인
- TGL 포함한 스포츠 파트너십 지속 확장하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전달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 Golf League, 이하 TGL)’ 시즌 2의 7∙8 경기가 2월 2일과 9일(현지시간) 각각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다.
한국타이어는 TGL 최초의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이다. 이번 시즌부터 ‘소피 센터’ 내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에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해 북미를 포함한 전 세계 약 150개 국가의 팬들에게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고, 모빌리티와 스포츠 간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고객 소통 접점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TGL 시즌 2 일곱 번째 경기는 ‘애틀랜타 드라이브 GC(ATLANTA DRIVE GC)’와 ‘주피터 링스 골프 클럽(JUPITER LINKS GOLF CLUB)’의 맞대결이다.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이번 시즌 ‘빌리 호셸(Billy Horschel)’의 뛰어난 활약과 함께, 전술 제도 ‘더 해머(THE HAMMER)’를 활용한 전략적인 플레이로 2연승에 성공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반면 최하위 ‘주피터 링스 골프 클럽’은 앞선 두 경기에서 2연패를 당하며 최하위에 위치해 있다. 정규리그 4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Playoff) 진출 자격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디펜딩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를 꺾고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어서, 여덟 번째 경기에서는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과 ‘더 베이 골프 클럽(THE BAY GOLF CLUB)’이 중위권 도약을 위한 경쟁을 벌인다.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은 ‘보스턴 커먼 골프(BOSTON COMMON GOLF)’과의 첫 경기에서 패배하였으나, 곧바로 ‘주피터 링스 골프 클럽’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1승 1패로 현재 4위에 위치해 있다. 직전 경기에서의 좋은 기억을 되살려 5위 ‘더 베이 골프 클럽’을 상대로 상승세를 이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더 베이 골프 클럽’은 4위 ‘로스앤젤레스 골프 클럽’을 맞이하여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지난 시즌 맞대결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시즌 1 페어웨이 및 그린 최고 적중률을 기록할 정도로 끈끈한 팀워크가 강점이다. 특히, 시즌 1 드라이버 볼 스피드,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 320야드(약 290미터) 드라이브샷 등 대다수 지표에서 빼어난 활약을 거둔 이민우 선수가 출전을 앞두고 있어 더욱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TGL을 비롯하여 유수의 축구 리그 및 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 ‘UEFA 유로파리그’ 및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구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사우디아라비아 ‘알 이티하드’ 등과의 파트너십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