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main prd

기업

한국타이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서 ‘타이어보이·스트라이크존’ 운영

2026. 07. 16

공기압부터 마모도까지 무상 점검, 프로야구 팬 대상 안전 운전 돕는 ‘한국타이어’
-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프로야구 팬 대상 브랜드 경험 극대화
- ‘타이어보이’ 통해 안전 운전의 기본인 타이어 공기압·마모도 점검 제공, 안전 운전 환경 조성
- 국내 주요 야구장과 인기 해수욕장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세이프티 캠페인’ 전개
- 조현범 회장 브랜드 전략 아래 '한국(Hankook)' 브랜드 통합 마케팅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주차장 및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보이(Tire Boy)’ 및 ‘스트라이크존(STRIKE ZONE)’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타이어보이’는 야구장의 맥주보이(Beer Boy) 콘셉트를 활용한 한국타이어의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이다. 차량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 등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필요시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해 올바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국내 주요 야구장에서 ‘타이어보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높은 호응을 얻었던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올해 다시 찾아, 야구팬들의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지원하는 동시에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타이어보이’ 참여 고객에게는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의 대구 지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구매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혜택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한국(Hankook) 배터리가 함께 참여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현범 회장의 브랜드 전략 아래 구축한 그룹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타이어·배터리 등 전 계열사로 확장하며 그룹 차원의 브랜드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Hankook)’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팝업 '스트라이크존'에서는 타이어를 굴려 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 타이어 튜브를 던져 막대에 거는 '타이어 링토스', 프리미엄 AGM(Absorbent Glass Mat) 배터리 모양 타이머가 작동되면 정확히 2초에 스톱 버튼을 누르는 '배터리 타임어택' 등 타이어·배터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스트라이크존’ 참여 고객에게는 타이어 할인권, 휴대용 선풍기, 종이 썬캡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한국타이어 및 티스테이션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 게시물을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삼성 라이온즈 홈, 어웨이 유니폼’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세이프티 캠페인(SAFETY CAMPAIGN)’을 통해 올바른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며 안전 운전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국내 야구장과 양양 서피비치 ‘한국타이어 튜브숍’에서 ‘타이어보이’를 중심으로 안전 운전 문화를 알린 데 이어, 올해도 국내 야구장과 인기 해수욕장 등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_삼성_라이온즈파크_타이어보이
부산_사직_종합운동장_타이어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