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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광물 정책-한국타이어는 인권이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는 분쟁지역으로부터 원자재를 공급받지 않음을 보장하기 위해 전 공급망을 통해 성실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배경

분쟁광물 규제는 분쟁지역에서 채굴된 광물 판매로 인한 자금이 해당 국가의 무장단체 등으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기업이 분쟁지역에서 채굴된 대상 광물(주석, 탄탈륨, 텅스텐, 금)의 사용 여부를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분쟁광물 정의

  • 심각한 인권 유린과 착취를 통해 채굴되며, 그 이익이 반군 등의 활동에 쓰이는 천연 자원
  • 분쟁지역 : 콩고민주공화국, 수단,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콩고, 앙골라, 잠비아, 탄자니아, 브룬디, 르완다, 우간다
  • 분쟁광물 : 분쟁지역으로부터 채굴된 주석, 탄탈륨, 텅스텐, 금

한국타이어 분쟁광물 정책

1) 한국타이어는 당사의 규정 : 원부재료 협력사 선정 및 관리요령, 제 3장 8조(분쟁광물)에서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 당사에 물품을 공급하는 모든 협력사는 분쟁지역에서 채굴된 광물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원산지

          확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 필요 시 당사는 협력사에 대한 실사를 진행할 수 있다.

 

2) 분쟁광물 증빙 및 위험 평가 프로세스

한국타이어 분쟁광물 대응 현황

1) 한국타이어는 미국 증권거래소 상장회사가 아니어서 직접 규제 대상에서는 제외되나, 자동차 제조 부품으로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어 카메이커로부터 분쟁광물 사용 여부 확인 요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타이어에는 대상 광물 중 주석이 비드와이어에 포함되어 있으나,한국타이어는 제 3의 독립된 감사기관이 ‘Conflict Free’라고 지정한 제련소의 주석을 사용하는 업체로부터 비드와이어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2) 한국타이어는 분쟁광물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분쟁광물 사용 금지를 위한 구매정책을 수립하고, 대상 원료를 공급하고 있는 업체를 실사할 때 점검할 수 있도록 규정화하였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공급망에 안내하여 분쟁광물 사용 금지를 요청하였고, 대상 광물을 공급하는 업체에는 연 1회 CMRT(Conflict Minerals Reporting Template)와 원산지 증빙 제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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