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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지속가능경영 Hankook Tire CSR CSR 위원회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전사 차원의 CSR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CEO 산하 CSR전략위원회를 비롯한 9개 소위원회를 구축,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SR 위원회

한국타이어는 전사적 통합 CSR 실행을 위하여 COO 주관으로 CSR 전략위원회와 7개 CSR 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보고와 점검을 통해 성과와 계획이 연계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CSR 전략위원회 구성도 상세내용 하단참조

CSR 전략위원회

  • CSR 방침/중장기 전략 검토
  • 연간 성과 및 단기 전략 검토
  • CSR 핵심 이슈 사항 공유 및 검토

CEO

  • 마케팅본부장
  • 한국지역본부장
  • 중국지역본부장
  • 구주지역본부장
  • 미주지역본부장
  • 한국타이어 월드와이드 CEO

CSR 운영위원회

  • 소위원회별 CSR 추진 활동/ 성과 점검
  • CSR 이슈 공유 및 해결 방향 논의
  • 제품환경소위원회
  • 사업장EHS소위원회
  • 에너지탄소소위원회
  • 임직원소위원회
  • 윤리경영소위원회
  • 리스크관리소위원회
  • 사회공헌소위원회
  • 고객소위원회
  • 협력사소위원회

CSR팀 + 소위원회 간사

한국타이어는 CSR 활동이 임직원들의 업무에 자연스럽게 반영되어 체계적으로 시행되도록 하기 위해 CSR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 해 2~3월 최고경영진 및 유관 임원들이 함께 CSR 전략위원회를 개최하여 전년도 CSR 위원회에서 논의되었던 사항 중 중요 이슈를 검토하고, 변화하는 국내·외 CSR 트렌드를 공유하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방향성에 대한 의사결정을 진행합니다. 이후 각 CSR 위원회의 주관팀에 방향성과 조정 사항을 안내하고 운영위원회의 활동을 요청합니다.

 

한국타이어 CSR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는 CSR 운영위원회는 총 7개의 주요 부문장/담당임원의 책임 하에 전사 핵심관리영역의 일상업무와 CSR이 연계되어 실행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각 위원회는 CSR Vision 2020 Roadmap을 바탕으로 2020년까지의 중단기적 노력을 약속하였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 분기 열리는 개별 운영위원회에서는 유관 부서들이 이러한 중단기 과제 수행 중 새로 파악된 이슈를 함께 논의하고 차년도의 실행 목표와 방향에 대해서 협의합니다. CSR팀은 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여하여 실행 상황을 확인하며 내외부 이해관계자 설문, 외부 전문기관의 평가 결과, 선진기업 벤치마킹 등을 분석하여 중요 이슈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국 CSR 위원회

중국지역본부는 2012년부터 CSR 위원회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환경안전 개선, 임직원, 사회공헌, 윤리경영, 리스크 관리의 5개 위원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전략기획팀의 주관 아래 회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중국지역본부장이 주관하는 CSR 전략회의를 열고 각 위원회별 CSR 활동 성과와 이슈를 공유하며, 차년도 CSR 활동의 방향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국지역본부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내부용 CSR 보고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외부용 CSR 보고서를 발간하며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지역본부 CSR 전략위원회 구성도 상세내용 참조

CSR 전략위원회

  • CSR 방침/중장기 전략 검토
  • 연간 성과 및 단기 전략 검토
  • CSR 핵심 이슈 사항 공유 및 검토

CEO

  • 마케팅본부장
  • 한국지역본부장
  • 중국지역본부장
  • 구주지역본부장
  • 미주지역본부장
  • 한국타이어 월드와이드 CEO

CSR 운영위원회

  • 소위원회별 CSR 추진 활동/ 성과 점검
  • CSR 이슈 공유 및 해결 방향 논의
  • 제품환경소위원회
  • 사업장EHS소위원회
  • 에너지탄소소위원회
  • 임직원소위원회
  • 윤리경영소위원회
  • 리스크관리소위원회
  • 사회공헌소위원회
  • 고객소위원회
  • 협력사소위원회

CSR팀 + 소위원회 간사

CSR 전략회의 - 중국지역본부장

  • EHS 운영위원회
  • 사회공헌 소위원회
  • 윤리경영 소위원회
  • 임직원 소위원회
  • Risk Mgt 소위원회

구주 CSR 운영체계

2013년 수립된 구주 CSR 운영체계는 지역 환경과 여건을 반영하여 EHS, 기후변화, 임직원, 윤리경영, 사회공헌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팀 단위의 업무 영역별로 관리하고 있으며, 헝가리 공장장과 구주)경영관리담당임원에게 CSR 활동 성과를 분기별로 보고합니다. 구주지역본부장은 1년간의 성과와 차기 계획을 매년 보고 받고 향후 방향성에 대하여 승인합니다.

중국지역본부 CSR 전략위원회 구성도 상세내용 참조

인도네시아 공장 및 아태지역 M&S CSR 운영체계 

인도네시아 공장과 아태지역 M&S는 2014년부터 단계적으로 CSR 운영체계를 수립하고 확산시켜 왔습니다. 지역적 특성과 니즈를 반영하여 인도네시아 공장에서는 EHS, 기후변화, 사회공헌, 임직원, 윤리경영의 5개 영역을 관리영역으로 설정하여 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아태지역 M&S에서는 2016년부터 윤리경영과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CSR 활동을 계획하여 실행해 오고 있습니다.

중국지역본부 CSR 전략위원회 구성도 상세내용 참조

미주 CSR 운영체계 수립

2017년 11월, 미주지역본부와 테네시 공장에 미주 CSR 운영체계를 수립하여 2018년부터 CSR 활동을 계획 중입니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2010년 GHQ, 2012년 중국, 2013년 유럽과 2014년 인도네시아 공장 및 ASIA지역본부에 이어 미주지역까지 모든 해외지역의 CSR 운영체계 수립을 완료함으로써 글로벌 CSR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한국타이어의 다른 해외지역 CSR 운영체계와 마찬가지로 미주 CSR 운영체계 역시 지역의 특성과 현황을 반영하여 수립되었습니다. 한국타이어는 먼저 미주지역본부와 테네시공장의 CSR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사전진단을 실시하였습니다. 사전진단은 CSR팀이 제작한 진단지를 통해 현지 주요 부서 임직원들이 직접 CSR 수준을 평가하는 자가진단의 형태로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현장진단과 임직원 인터뷰 및 협의를 통해 사전진단 결과를 보완하여 최종적으로 각 사업장의 중점 관리 영역을 선정하고 영역별 CSR 과제를 도출하였습니다.

 

2018년 1월, 미주지역을 대상으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달성할 목표들에 대한 가이드를 배포하여 CSR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습니다. 수립된 계획들은 분기별 미주)전략기획팀장과 테네시 공장장의 보고, 반기 별 미주지역본부장의 보고를 통해 모니터링 됩니다.

 

중국지역본부 CSR 전략위원회 구성도 상세내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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