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Home 기업정보 미디어센터 뉴스

전 세계 다양한 현장에서 'Contribute to Advancement <br/>in Driving'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한국타이어의 모습과 함께하세요.
등록일 2012.11.28. 조회수 14,111

카테고리 기업

한국타이어, ‘그린카드’ 저탄소·녹색소비 동참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를 통한 에코 드라이빙 문화 선도”

- 타이어 업계 최초로 ‘그린카드’ 업무제휴를 통한 저탄소·녹색소비 문화 선도
- 연비 1등급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 그린카드로 구매 시 일정비율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저탄소 녹색생활을 장려하기 위한 환경부의 ‘그린카드’ 사업에 동참하기로 하고 27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환경부가 지난해 출시한 ‘그린카드’는 국민의 녹색생활과 신용카드 포인트 제도를 연계한 카드로 환경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에코머니 포인트, 신용카드 혜택 등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환경마크나 탄소라벨을 부착한 친환경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상품 가격의 일정 비율을 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이에 따라 연비 1등급을 획득한 한국타이어의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를 그린카드로 구매하는 고객들은 상품가격의 일정비율을 에코머니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게 되며, 내년 1월부터 적립이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마케팅&영업담당 김동화 상무는 “타이어 업계 최초로 그린카드 업무제휴를 시작으로 친환경 타이어를 통한 에코 드라이빙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 이라며 “한국타이어는 지구환경까지 고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녹색생활문화 확산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와 공동으로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에 따라 친환경 타이어 사용시 연비 절감 효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온라인 ‘타이어 연비절감계산기(www.greentire.kr)’를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높은 연비의 친환경 타이어를 사용할 경우 얻을 수 있는 경제적 혜택과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 의무시행에 앞서 연비(회전저항) 1등급, 젖은 노면 제동력 2등급을 획득한 상품을 포함해 총 21개 규격의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enfren eco)`를 판매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랑세스와 공동으로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타이어의 중요성을 알리고, 그 효과를 직접적으로 검증 받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타이어 연비절감계산기는 인터넷 및 모바일 사이트는 물론 전국 티스테이션(T-Station) 매장 등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 서승화 대표이사 부회장은 “타이어 성능에 따라 자동차의 에너지 손실에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타이어는 차량 연비를 높이기 위해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라며, “한국타이어는 소비자들이 주체가 되어 연비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올바른 타이어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는 리더십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랑세스의 악셀 C. 하이트만(Axel C. Heitmann) 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타이어의 성능이 중요한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랑세스는 세계 최대의 고성능 합성고무 공급자로서 앞으로도 그 명성에 걸맞도록 환경친화적이고 안전한 타이어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에너지소비효율등급제 의무시행에 앞서 연비(회전저항) 1등급, 젖은 노면 제동력 2등급을 획득한 상품을 포함해 총 21개 규격의 친환경 타이어 `앙프랑 에코(enfren eco)`를 출시했다. `앙프랑 에코`는 한국타이어의 대표적인 친환경 타이어로써 타이어의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설계가 특징. 뛰어난 핸들링 특성 및 부드러운 승차감과 최고 수준의 연비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It is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