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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2.08.20. 조회수13,092

카테고리기업

리즈 밀렌(Rhys Millen), 한국타이어 장착하고 제 90회 파익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경주에서 세계

밀렌,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현대 제네시스 쿠페(Hyundai Genesis Coupe) 타고 10분 미만의 기록으로 산 정상에 서다.


2012년 8월 13일, 뉴저지 주, 웨인(WAYNE)- 리즈 밀렌이 지난 주말, '구름 속의 질주'라고도 불리는 파익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경주에서 세계 신기록으로 전체 우승을 차지했다.

밀렌은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현대 제네시스 쿠페를 타고 거의 200명에 달하는 자동차 경주자 및 모토사이클 경주자들을 압도하면서 전체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당시 기록은 9분 46초 164로 세계 신기록이었다. 지난 해, 밀렌의 아버지인 전문 레이서 로드 밀렌(Rod Millen)이 타임 어택 2WD 등급에서 세계 기록을 세웠을 당시에도 같은 차종을 탄 바 있다.

밀렌이 세계 기록을 세우기 앞서, 오픈 클래스 경주자들이 르망(LeMans) 우승자와 함께 같은 산에서 경주를 벌였고 이 때 포르쉐 드라이버이면서 세계 기록 보유자인 로맹 뒤마(Romain Dumas)도 포르쉐컵 경주를 대비하여 전 경기에 참가하였다. 뒤마의 기록도 만만치 않았으나 밀렌을 따라 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올해 90회를 맞이한 본 경주에는 새로운 도전자들도 눈에 띄었으며, 출발선에서 해발 14,000 피트의 산 정상 결승선까지 포장 도로가 깔렸다. "새로 포장한 코스도 있고 날씨가 워낙 더워서 레이스에 실패하거나 차가 고장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우리 팀은 연습 때부터 본 경기까지 모든 레이스에서 한국타이어를 장착하였기 때문에 계속해서 균형을 유지할 수 있었다. 마지막 반 마일을 남겨 두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질 때 슬릭타이어만으로도 그립감을 확실히 유지할 수 있었고 그 덕분에 세계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라고 밀렌은 말했다.

리즈가 탄 제네시스 쿠페에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Ventus) F200 슬릭 타이어를 장착하였는데, 본 경주에 맞추어 특별히 튜닝한 것이었다. 가장 경쟁력 있는 경주차를 만들기 위해 리즈 밀렌 팀은 전면 스플리터와 후면 본체 키트를 다시 디자인 하였고 자동차 무게에 신경을 많이 썼다. 엔진 기능을 강화한 결과 최고 출력 700 마력에 최대 토크가 700 lb. ft.에 이르면서 믿을 수 없는 기록으로 산 정상에 다다를 수 있었다.

한국타이어의 모터스포츠 마케팅 책임자인 폴 조(Paul Jho)는 "리즈가 엄청난 일을 해냈다.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제네시스 쿠페를 타고 세계 신기록으로 전체 우승을 차지했다니 감격스럽다"고 말하면서, "파익스 피크 대회 자체가 경쟁이 치열한 대회인데, 이번에 새로 도로를 포장까지 하여 지금까지 중에 가장 치열한 대회가 되었다. '구름 속의 질주'라고 불릴 정도로 힘든 본 대회에서 올해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F200이 제 성능을 발휘한 덕분에 리즈가 우승하는 데 한 몫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한국타이어는 계속해서 미국 모터스포츠계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11년, 한국타이어는 모터스포츠 후원사로서 특별 레이싱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회사를 널리 홍보하고 매출도 상승하고 있으며 2012년, 포뮬러 드리프트의 공식 후원사이면서 글로벌 타임 어택(Global Tiem Attack)과 파익스 피크 힐 클라임, 오프로드 레이싱(Off-Road Racing), 25시간 썬더힐 레이스(25 Hours of Thunderhill race)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대회의 후원사로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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