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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다양한 현장에서 'Contribute to Advancement <br/>in Driving'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한국타이어의 모습과 함께하세요.
등록일 2012.05.17. 조회수 13,034

카테고리 기업

호켄하임에서 한국 타이어 초기 테스트

- 한국타이어, 시즌 오픈에 맞추어 새로운 타이어 모델 출시.
- 타이어 독점 공급 파트너 사(한국타이어)가 DTM 참여 두 해 만에 기계적 그립과 전반적인 기능 뽐내
- 아우디(Audi)와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그리고 다시 돌아 온 BMW와 완벽하게 조화.

2012년 4월 27일, 독일 호켄하임 - 일요일, 제1회 DTM 경주가 전설의 호켄하임링(Hockenheimring)에서 열리는 가운데 독점 타이어 공급 파트너 사로서 한국타이어와 가장 유명한 국제 투어링카 시리즈는 두 번째로 공조의 기회를 맞이하였다. 2011년 성공적으로 데뷔전을 치른 후, 한국타이어는 오랜 기간의 테스트를 거쳐 처음으로 실전에서 새로운 타이어의 성능을 입증하게 되었다. 2012년 형 타이어는 훨씬 더 크고 폭이 넓은데, 그 성능을 호켄하임 부근의 초고속 서킷에서 제대로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타이어 호켄하임링 바덴-비템베르크(Hockenheimring Baden-Wuttemberg)는 특히 연석이 높기로 악명이 높다. 레이서가 연석에서 최고 속도로 달리다 보면 타이어에 상당한 하중을 주게 된다. 하지만 한국타이어 측은 자사의 웨트 타이어로 호켄하임의 이러한 난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결국 지난 시즌의 경험과 이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타이어 모델을 개발해 냈다. 특히 본 신제품은 지난 해 모델보다 더 크고 폭이 넓다. 앞 차축이 300/680/R18이고 뒤 차축이 320/710/R18로, 2012년 형 앞 바퀴 타이어가 2011년 뒷바퀴 타이어보다도 더 큰 셈이다. 이처럼 새로운 벤투스 레이스는 슬릭 타이어나 웨트 타이어로서 기계적 그립과 성능도 더 향상되었으며 호켄하임링의 최고 속도 직진 구간과 저속 구간, 까다로운 코너링 구간에서도 초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최상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이 신제품을 통해 최대 속도와 최대 안전이라는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한국 타이어 유럽 지사의 개발 및 팀 매니저 모터스포츠부의 수장인 제임스 김은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레이서와 팀이 속도의 일관성 및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는 10명 이상의 개발 엔지니어를 지휘하고 있다.

한편 BMW가 DTM으로 다시 귀환했다는 사실은 한국타이어에게는 또 다른 부담이었다. 아우디와 메르세데스 벤츠에 이어 제3의 간판 급 자동차 제조업체가 다시 등장했다는 사실은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를 계기로 2012년 형 타이어를 더욱 세밀하게 개발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제임스 김은 이 세 거물급 회사와 순조롭게 공조하였고 “그 결과는 상당히 효과적이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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