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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2.04.03. 조회수13,090

카테고리기업

한국타이어, 슈퍼카 본고장 이태리 모터스포츠 진출

“이태리 슈퍼스타즈에서 슈퍼스타 되다”


- 유명 모터스포츠 대회인 이태리 ‘슈퍼스타즈’ 시리즈, ‘지티스프린트’ 시리즈에서 짜릿한 첫 데뷔
- 이태리 Monza에서 열린 2012 개막전에 관중 3만 여명 운집, 이태리 모터스포츠 무대 ‘화려한 신고’

(2012년 4월 3일, 서울)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www.hankooktire.com)가 독점으로 공식 타이어를 공급하는 이태리의 권위 높은 레이싱 대회인 ‘이태리 슈퍼스타즈(Superstars Italy)’ 시리즈와 ‘지티스프린트(GT Sprint)’ 시리즈가 지난 주말 이태리 몬자(Monza)에서 약 3만 여명에 달하는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화려하게 2012 시즌 개막전을 치뤘다.

2012년 시즌부터 ‘슈퍼스타즈’와 ‘지티스프린트’ 경기에 참여하는 모든 차량에 공급되는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Ventus) 시리즈’는 트랙에 최적화된 뛰어난 품질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레이싱 차량에 걸맞는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태리 무대에서의 성공적인 신고를 마쳤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월 ‘슈퍼스타즈’, ‘지티스프린트’ 시리즈 주관사인 FG그룹과 함께 2012년 시즌부터 모든 경기에 한국타이어가 제공하는 타이어만을 사용한다는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해당 계약의 경우 2011년부터 독점 공급을 시작한 세계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eutsche Tourenwagen-Meisterschaft, 이하 DTM)’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별도의 성능 테스트 절차 없이 선정되는 등 한국타이어와 이태리 대표 모터스포츠 대회의 만남은 개막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켜왔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명품 슈퍼카의 본고장 이태리 시장에서 펼쳐진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통해 한국타이어만의 탁월한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동시에 검증 받았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유럽 내에서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한층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스타즈’와 ‘지티스프린트’ 시리즈는 이태리의 유명 모터스포츠 대회로서, 특히 ‘슈퍼스타즈’ 시리즈는 아우디, BMW, 메르세데즈-벤츠, 포르쉐, 마세라티 등 세계 최고의 명차(名車)들 간의 치열한 대결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티스프린트’ 시리즈는 페라리, 마세라티, 람보르기니, 포르쉐 등 명품 슈퍼카들간의 짜릿한 드라이빙 대결로 유명하다. 이번 대회에는 우수한 품질을 검증받은 한국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인 ‘벤투스 F200(Ventus F200)’이 슬릭(slick) 타이어로, ‘벤투스 Z207(Ventus Z207)’이 레인(rain) 타이어로 공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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