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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다양한 현장에서 'Contribute to Advancement <br/>in Driving'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한국타이어의 모습과 함께하세요.
등록일2011.03.21. 조회수12,332

카테고리기업

한국타이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꿈을

- 한국타이어, 온라인 기부사이트 ‘드림풀’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드림풀 사이트 통해 온라인기부, 결연맺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확대

(2011년 3월 17일, 서울)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www.hakooktire.com)는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해 17일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한국타이어 서승화 부회장과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경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기부사이트 ‘드림풀(www.dreamfull.or.kr)’의 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드림풀’의 운영기금을 지원하고 사이트운영 및 기획에 참여하여 임직원 및 일반인들의 기부활동참여를 유도하는 등 한국타이어만의 독자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온라인상에서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공동 운영의 일환으로 한국타이어는 티스테이션, 타이어타운 등 한국타이어 전문점에서 진행중인 무상보증이벤트에 참가하는 고객 1인당 1천원씩을 ‘드림풀’에 적립하고, ‘드림풀’을 활용한 다양한 기부, 봉사 이벤트를 진행하여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드림풀’은 2009년 한국타이어의 자회사인 엠프론티어에서 개발하여 부스러기사랑나눔회에 기부한 빈곤아동지원 중심의 온라인 나눔활동 사이트로써 아동들이 꿈을 위해 도전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후원자와 후원아동이 소통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이다. 기부 또는 봉사활동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드림풀’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기부, 결연맺기, 사회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가가 가능하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기존 사회공헌활동에 더해 온라인상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를 얻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소외된 계층을 도울 수 있는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개발하여 한국 대표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부스러기사랑나눔회

빈곤지역 아동 및 가족지원 활동을 하는 NGO 단체로 1986년 부스러기선교회로 시작한 후 2000년 사단법인 인가를 받아 전국에 17개 지부 및 403개의 지역 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약 9,700여 명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는 대한민국 최초로 세워진 타이어 전문기업으로 대한민국 타이어 산업의 태동과 맥을 같이 해왔으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용 타이어를 판매하고 있는 대한민국 1위 타이어 회사입니다.

또한 4개의 글로벌 지역본부와 20여 개의 해외지사, 5개의 생산시설, R&D 센터를 통해 전세계 180여 개국에 타이어를 판매하여 세계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7위, 생산량 기준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매출의 7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끊임 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우수한 품질력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하는 서비스로 고객의 변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기술 개발과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써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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