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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다양한 현장에서 'Contribute to Advancement <br/>in Driving'의 가치를 실현해가는 한국타이어의 모습과 함께하세요.
등록일2010.09.16. 조회수11,675

카테고리기업

한국타이어, 유럽상용차시장에친환경바람불어넣는다

- 독일의 ‘국제자동차전시회(International Automobile Ausstellung)’를통해유럽상용차시장공략 위한미래친환경타이어신제품 3종공개
- 'e-Cube’, 뛰어난저연비성능과내마모성을바탕으로경제성과친환경성동시에실현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www.hankooktire.com)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제63회 국제 자동차 전시회(International Automobile Ausstellung) 상용차부문’에 처음 참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미래 친환경 상용차용 타이어 신제품을 공개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하이브리드와 전기자동차로 재편되는 자동차 시장 추세에 따라 저연비, 경제성 그리고 친환경성을 두루 갖춘 신개념 트럭-버스(TBR) 타이어 3종, ‘TL10 e-Cube’, ‘AL10 e-Cube’, ‘DL10 e-Cube’를 발표하고 총 13개 종류의 상품을 전시, 유럽 지역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화물용 상용차 및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목적 밴, 미니밴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의 기술철학인 컨트롤 테크놀로지(Kontrol Technology)가 적용된 ‘e-Cube’ 신상품 3종은 e의 3승(e3: energy, economy, environment)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으며 뛰어난 저연비 성능과 내마모성을 바탕으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실현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 김세헌 상무는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는 유럽 상용차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고히 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향상과 기술 개발을 통해 유럽 및 글로벌 상용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독일의 ‘국제 자동차 전시회’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라고도 불리는 유럽 최대의 자동차 전시회로디트로이트, 파리, 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 4대 모터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짝수 년도 해에는 하노버에서 상용차를, 홀수 년도 해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승용차를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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